지금에 머물러 있다면 이미 퇴보하는 것이다...
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많이 들게 된것 같다...
아마 곧 다가올 현실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겠지...
그러나 한 숨 한번 내 쉬고 웃었다!!!
"나 자신을 위한 투자는 결코 아까울 수 없다"라고 나지막히 외치며~
그 동안 너무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에 머릿속이 멍해지기도 했지만..
이내 난 그것을 극복하리라고 나 자신을 다독여 믿기로 하였다.
그러나 아직은 뭘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
일단은 오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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